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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650원, 우선주 700원으로 배당 결정됨.

 

2009, 2010년 연속 보통주 기준 1000원씩 배당을 주다가, 작년부터 750원으로 줄어들더니, 올해는 더 줄어들어서 650원을 배당함.

처음 이 주식에 관심을 가졌을때만 하더라도 대신증권2우B의 경우 시가 배당률이 10%를 넘어가는 우수한 배당주였으나, 왠걸..매년 배당이 줄어들면서, 최초 매입 금액 대비 배당률이 점점 낮아져서, 이젠 겨우 7.7%에 불과함. 그것도 계속 배당받은 금액을 물타기해서 보유단가를 꽤 많이 낮춰서 이 정도 수준이지, 아니었으면 6%도 안 되었을 것임.

 

역시나, 최초 배당투자할 때 우려했던 결과가 몇 년을 지나 현실이 되는걸 보니, 무척 마음이 아픔.

현재 상황에선 대신증권 매도하고, 다른 좋은 종목으로 갈아타는것이 바람직함.

 

에구..

Posted by ruknabid

  신문에 오른쪽 표와 같이 2011년도 12월 결산법인들의 배당 수익률을 시가 기준으로 정리해놓은 뉴스가 나와서 링크해놓음.

 

참고로 1등인 덕양산업은 대선테마주로 묶이는 바람에 폭등하여, 시가 기준 배당 수익률 관점에선 제외하는 게 좋을 듯.

일단 관심주는 진양산업과 한국쉘석유가 될 듯 하며, 전파기지국도 관심 종목으로 봐야 될 듯 함.

 

참고!!

Posted by ruknabid

 

3월물은 2/10일 시가 263.60으로 시작하여, 3/2일 269.50을 고가로, 3/7일 저가 258.32를 만들고, 3/8일 만기 262.85로 마감함.

3월물에선 262.5에 양매수 마감 진입하였으나, 양꽝이라는 최악의 결과여서, 결국 6.75%라는 저조한 수익률로 마감함.

역기 만기복권은 아무때나 하는것이 아님을 깨닮음..

 

그리고 4월물은 3/9일 265.27로 시작하여, 4/3일 272.83을 고가로, 4/8일 만기날 저가 261.47을 찍고, 결국 263.95로 마감함.

지난 3월과 4월물 모두 250~270 범위에 갇혀서, 양매수 공에게는 최악의 수익을 줬을 것이며, 매도공들도 낮은 프리로 인해 딱히 큰 수익이 없는..그런 지루한 장세였음.

 

어째거나 4월물은 3월물에서의 손실을 어느 정도 만회한 18.36%의 수익을 기록함.

 

참고로, 한번도 월물 결산기준 손실이 없었던 작년 9월물 이후로는 687%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나, 작년 4월물의 큰 손실 때문에, 작년 4월물부터의 누적수익률, 즉 1년 수익률은 –22.93%를 기록하고 있음. 이 의미는 큰 손실을 극복하기는 무척이나 힘들다는 것을 보여줌. 즉 50%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선 200%의 수익률이 필요하다는게 얼마나 힘들고 따라잡기 힘든 것인지를 절절히 느끼고 있는 중임.

그러므로 투자에 있어서 손실이 없도록 하는것이 절대적임을 다시 한 번 명심..

 

만기복권은 신중히, Time-Lagging 방식의 양매도 콘돌 기법을 잘 유지해가도록 하면서, 시황을 잘 지켜볼 필요가 있음. 지금까지의 극강의 저 프리미엄 상황은 언젠가 한 번 커다란 변동성의 쓰나미를 야기하기 때문인데, 다만 시기가 언제인지 알 수 없다는게 가장 큰 어려움이 될 듯 함.

하방에 대한 경계를 항상 늦추지 않도록 하면서, 다음물 포지션을 고민해봐야 될 듯..

Posted by ruknabid


 결론적으로 최초 차입금 범위 내에서라면, 대환하더라도 소득공제 혜택은 그대로 유지됨. 
 단, 대환 시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여야만 하고, 15년이상 장기차입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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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차입금을 다른 금융기관으로 이전하더라도, 공제 대상에 해당됩니다. (단, 대환하면서 추가로 대출받은 금액은 제외)

당초 공제 요건을 충족한 차입금이라면 해당 차입금을 같은 금융회사 내에서, 또는 다른 금융회사로 이전한 경우에도 공제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에도 상환기간은 15년 이상(신한은행에서 차입한 날부터)이어야 하며, 기존 차입금 잔액을 한도로 공제 대상 차입금으로 봅니다.

 단, 차입금 이전은 반드시 새 금융회사가 기존의 차입금 잔액을 직접 상환하고 해당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는 형태이어야 하며, 기존 차입금을 대환하는 경우이므로, 최초 차입일을 기준으로 등기일부터 3월 이내에 차입했는지 여부를 판단합니다.
 

* 상환기간 연장 또는 대환 당시 주택의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이어야 합니다.

고객님의 경우 질의만으로는 모든 공제요건을 충족하고 계신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단에 공제요건을 안내하여 드리니 충족여부를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고객님께서 대환 후 상환기간을 연장하신 것인지 혹은 15년 이상의 대출로 대환하신 것인지 다소 불명확합니다.

① 만약 대환 후 상환기간을 연장하신 것이라면, 대환시의 시점을 기준으로 3개월 이내에 차입했는지 요건을 판단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대환대출금에 대하여 공제가 불가합니다.

② 그러나 대환시 15년을 상환기간으로 하신 것이라면 최초차입일을 기준으로 3개월 이내 요건을 판단할 것이므로 공제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 다른 모든 공제요건을 충족하였다고 가정합니다.
 

[공제요건]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근로소득자로서 주택 취득 당시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 세대의 세대주일 것.

② 취득한 주택이 국민주택규모(주거전용면적 85㎡ 이하, 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은 100㎡ 이하)의 주택으로서 취득당시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일 것.

③ 해당 주택에 저당권(담보)을 설정하고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차입한 자금일 것.

차입금 상환기간이 15년 이상일 것 (2000.11.1~2003.12.31에 차입한 경우에는 차입금 상환기간이 10년 이상이면 됨.)

⑤ 주택소유권이전등기, 보존등기일부터 3개월 이내에 차입한 자금일 것

⑥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채무자가 당해 저당권이 설정된 주택의 소유자일 것


소득세법 시행령 제112조 【주택자금공제】

⑨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차입금은 제7항에도 불구하고 법 제52조제5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 따른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본다. 다만, 제2호 또는 제4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차입금의 잔액을 한도로 한다.


2. 제7항에 따른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차입자가 해당 금융회사 등내에서 또는 다른 금융회사 등으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이전하는 경우(해당 금융회사 등 또는 다른 금융회사 등이 기존의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잔액을 직접 상환하고 해당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는 형태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이전하는 경우만 해당한다). 이 경우 해당 차입금은 제7항제1호의 요건을 갖추어야 하며, 상환기간을 계산할 때에는 기존의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최초로 차입한 날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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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knabid

 

SK플래닛은 2011.10.1일자로 SK텔레콤으로부터 100% 자회사로 물적분할된 회사임.

물적분할될 당시, SK플래닛의 자산가치 (다시 말하면, SK텔레콤이 보유한 100%지분의 장부가)는 1.23조원임. (전자공시 참조)

 

그렇지만, SK플래닛의 분할 후 첫분기 실적은 뉴스에 따르면, 매출액 2807억, 영업이익 82억원을 기록함.

참고로 경쟁사인 NHN은 4분기 5900억원 매출에 영업이익 1520억, PER 약 22, (시총 11.2조)를, DAUM은 매출 1175억, 영업익 261억, PER 약 13 (시총 1.5조)를 기록함.

 

이에 근거하면, SK플래닛만의 순수가치는 연간 영업익 약 400억 정도로 얘상하여, PER 15로 가정 시, 6000억원 정도로 예상됨. 덧붙여, SK플래닛은 상장사인 로엔 지분 67.56%, SK컴즈 65.58%, 그 외 비상장자인 커머스플래닛 100% (11번가 운영사), 팍스넷 59.64%, 텔레비젼미디어코리아 51%라는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이들의 가치는 대략 2827억 (로엔)+ 3856억 (SK컴즈) 에 비상장사의 가치를 Rough하게 3~5000억 수준으로 감안하면, 자회사 지분가치로만 대략 1조원 정도의 가치라고 추정할 수 있음.

 

따라서, SK플래닛이 현재 상장 된다면, 보수적으로 1.2조에서 NHN의 PER 20 가정 시, 1.8조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고 예상할 수 있음.

 

다만, 자회사 중 로엔은 멜론과 아이유 효과 덕분에 높은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이고, SK컴즈는 주력인 검색이나 디스플레이광고가 신통치 않을 뿐더러, Cyworld 또한 Facebook에 완연히 밀려서 UV/PV, 방문자 수 모두 감소하는 추세라, 지금보다 기업가치가 더 성장할 여지가 크지 않음. 비상장사중 11번가를 운영하는 커머스플래닛 정도가 G마켓 매각 가격 (29% 지분에 50% 프리미엄 포함 4688억원에 매각)을 감안하면, 희망적으로 3000천억원 정도의 시장가치를 가질 것으로 기대해볼 수 있는 정도가 될 듯 함. 팍스넷과 기타 잡다한 자회사의 미래도 그다지 밝아보이지 않음.

 

그러므로, 증손자지분보유 제약에 대한 기간 유예 시한과 획기적인 성장이 어려워보인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조만간 합병을 통한 우회 상장 또는 매각이 이뤄질 것 같음.

 

이 경우, 모든 회사들의 PER이 Average된다고 봤을 때, SK컴즈나 로엔 모두 합병에 대한 기대감 반영 외엔 장기적으론 그다지 좋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음. 

Posted by ruknabid

 

1/13일 시가 243.60으로 시작한 2월물은, 1/16일 240.88을 저가로, 2/9일 264.5 고가 종가로 마감함.

그리고 수익률은 13.93%임.중간 입금분을 제외하면 대략 16~7% 정도로 예상됨.

 

개인적으로  정말 말 그대로 쫄린 달이었던 2월물이었음. 월물초 267.5/265가 극외가여서 해당 포지션으로 시작된 2월물은 월물초에 김정일 사망으로 인해, 265를 262.5로 베리어를 낮췄으나, 이후 일방향적인 상승으로 인해, 월물중에 꽤 손실이 있었음.

상승의 원인은 미국의 성장세 강화, 유럽중앙은행의 LTRO로 인한 사실상의 양적완화, 그리고 미국 FED의 양적완화에 대한 시그널을 계속 시장에 보여준 점들이 상승의 가장 큰 원동력임. 다시 말하면 돈질엔 장사 없다..정도??

 

어째거나 포지션이 얼마 되지 않았기에, 지속적인 물타기로 평균 매도 단가를 꽤 높일 수 있었고, 예전의 경험에 따라 버티면 기회를 준다는 믿음으로 버텨서 손실 없이 265로 다시 베리어를 높였기에, 만기일 막판 폭풍 매수로 인한 상승에서 아슬아슬하게 벗겨나서 수익을 낼 수 있었음. 만약 262.5를 그대로 유지했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했었을뻔 함.

 

일단 이번달 월물의 교훈은,

첫번째, 나의 분석을 믿을 것!

대세 상승일 수 있다는 개인적인 느낌에 두려움을 가지고 배팅하지 않았던 것은 실수 중 하나였음.

 

두번째, 포지션 시작은 작게 가져갈 것!

만약, 처음부터 풀 포지션이었으면 이번물엔 대박 깨졌을 확률이 높음.

 

다음물도 여전히 상승기조일 확률이 높음. 게다가 최외가 콜 옵션이 그다지 멀지 않아서, 극외가 콜 매도를 고려한다곤 하더라도 불안할 수 있으니, 시장의 흐름을 봐서 포지션을 잡도록 해야 될 듯 함.

Posted by ruknabid

 

2012년도 첫번째 월물인 1월물은 12/9일 246.28을 시가로 하여, 12/12일 248.86을 고가, 12/19일 저가 227.54를 찍고, 243.46을 종가로 마감함.

수익률은 31.22% 였으나, 포지션 선 구축에 따른 손실분 효과를 감안하면 20~25% 정도의 평균적인 수익을 낸 월물임.

 

여전히 작년의 변동성의 영향이 남아있어서, 전반적인 프리미엄은 높은 편이긴하였으나, 점차적으로 프리미엄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임. 230~245 정도의 좁은 박스권 움직임을 보였으며, 유럽 위기에 대한 위기감을 생각보다 잘 나오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지표의 영향이 적절히 상쇄하면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월물이었음.

 

2월물 옵션이 상대적으로 프리미엄이 낮은 가격에 형성된 관계로, 양매도에선 조금 쫄리는 장이 될 확률이 높음.

일단 기존 전략대로 진행하되, 급격한 쏠림이 발생했을 때에 대비한 전략이 필요할 듯 함!!

Posted by ruknabid

 

현대증권이 프라임브로커리지 최소 조건인 자본금 3조를 맞추기 위해, 우선주 유상증자를 추진함.

 

조건은 우선주임에도 불구하고, 본주와 유사한 가격인 8500원으로 확정.

단, 의결권이 부여되고, 발행일 (2012.1.11)로부터 3년 뒤에 본주로 전환되고, 주당 552원 우선배당이라는 조건을 내 검.

참고로 비참가적 우선주, 누적적 우선주이며, 이를 쉽게 풀어 쓰면 552원 배당으로 땡, 다만 552원을 못 주거나, 적게 줘야 될 일이 발생하면, 그 다음 해에 모지란 부분을 추가로 준다는 의미임.

 

그리하여, 대규모 실권주가 발생함..ㅋㅋ

 

어째거나, 이번 현대증권 유증으로 우선주 사는건 바보 같은 짓이지만, 주가 추이를 지켜보면서, 만약 우선주의 가격이 꽤 하락하면, 그 때나 배당을 노리고 매수하는 전략은 괜찮을 것 같음.

 

그러므로, Wait & See!!

Posted by ruknabid

 

12월물 옵션은 11/11일 시가 239.79로 시작하여, 11/25일 229.74를 저가로, 12/5일 253.02를 고가로 하여, 12/8일 250.31로 마감함.

 

월물 초에는 유럽 위기에 대한 유럽 정상간의 합의, 특히 독일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 따른 시장의 우려 때문에 하락분위기였으나, 생각보다 미국의 경제지표가 좋게 나왔고, 미국의 유럽에 대한 달러 크레딧 라인 확대 및 이자율 경감, 그리고 중국의 긴축완화 시그널로 인해, 253 pt까지 상승하고, 결국 250.31로 마감함.

 

지난달과 유사하게, Time-Lagging을 건 콘돌 매도 포지션을 가지고 갔으며, 11월말에 이미 20%의 목표수익을 달성하여 포지션을 청산함.

 

그러나, 괜히 12년1월물 옵션을 미리 진입하는 바람에 1월물 옵션에서 손실이 나서, 최종적으로는 9.32%의 수익으로 마감함.

이번 월물의 교훈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미리 진입할 필요는 없다!! 임..쾅쾅!!

평균적으로 양매도 포지션은 월물초에서 중반까지, 만기 10일전쯤부터 양매수 진입이, 일반적인 믿음과 달리 오히려 수익률이 좋은 것 같음.

 

하지만, 일단 12년1월물도 똑같이 Time-Lagging 콘돌매도로 계속 진행하되, 추세를 봐서 양매수 포지션을 추가할지 여부를 고민해보도록 함.

Posted by ruknabid

 

삼성카드가 에버랜드의 지분 17%를 KCC에 7739억에 매각한다고 뉴스에 뜸 (링크 참조)

 

일단, 개인적인 예상대로 에버랜드 지분 그 자체로는 매력이 없기 때문에, 시장 예상가는 물론이고, 장부가보다도 싸게 넘김. KCC는 아마도 시세차익 이런 측면보다는 삼성과의 제휴 측면에 더 큰 가치를 가지고 매입함.

 

어째거나, 삼성지배구조의 변화는 한 동안은 없을 것으로 여겨지며, 지난번 블로그 포스팅 (삼성 지배 구조 변화?) 과는 관계없이 이러한 목적으로 주식 투자는 한동안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음.

Posted by ruknab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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